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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현지성지가 이모들이랑 집에 온다고 하는데..
우리 동고는 목욕하고 한숨자더니 울지도 않고 잘 놉니다.
태어난지 5일 된 녀석 답지 않게 참 똘망똘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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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진동그라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