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9 23:01
소이와 인원이의 셋째(동고)가 태어났습니다. 가족이야기2007/03/19 23:01
2007년 3월 19일 16시45분경 목포 한사랑병원에서 셋째가 태어났습니다.
아들이랍니다. 아주 이쁜녀석이 나왔습니다.
뱃속에서 태변을 봤습니다. 머리에 잔뜩 묻었습니다.
세번째 녀석이지만 처음으로 분만실에 같이 들어갔고 또 탯줄도 처음 잘라주었습니다.
감동 더하기 안쓰러움입니다.
이소이씨 정말 고생 많았어 그리고 사랑해.
아들이랍니다. 아주 이쁜녀석이 나왔습니다.
뱃속에서 태변을 봤습니다. 머리에 잔뜩 묻었습니다.
세번째 녀석이지만 처음으로 분만실에 같이 들어갔고 또 탯줄도 처음 잘라주었습니다.
감동 더하기 안쓰러움입니다.
이소이씨 정말 고생 많았어 그리고 사랑해.
'가족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고 목욕하고 누나들 기다립니다. (1) | 2007/03/24 |
|---|---|
| 동고 집에 왔습니다. (4) | 2007/03/21 |
| 소이와 인원이의 셋째(동고)가 태어났습니다. (0) | 2007/03/19 |
| 성지 영어뮤지컬 발표회를 했습니다. (0) | 2007/02/10 |
| 오늘 여권발급을 위해 사진을 찍었다. (1) | 2007/01/08 |
| 아빠 백살까지 사세요.. (0) | 2007/01/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