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27 12:22
행복은 이미 지금 여기에 있다. - 권노갑 교무 깨달음2006/06/27 12:22
행복은 이미 지금 여기에 있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찾아 쫓아가고 있다. 그 행복이 어디에 있을까? 지금 내가 원하는 것을 얻으면 되는 것인가? 공부 잘하고 좋은 학교에 들어가서 성공하면 행복할까? 좋은 직장에 들어가고 마음에 드는 배우자 만나며 명예와 업적을 쌓으면 되는 것인가? 무엇인가를 이루면 얻을 것이라는 것은 착각이다. 이들은 나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는다. 사막의 신기루를 찾아가는 것과 같이 이는 불가능한 것이다.
행복은 지금 여기에 이미 있다. 광대무량한 낙원은 바로 내 앞에 늘 펼쳐져 있다. 행복을 얻는 비결은 지금 여기 나에게 주어진 것을 만족하는 데에 있다. 이는 쉽고 간단하다. 지금 내가 있는 곳을 만족하는가? 지금 만나는 인연들을 고마워하는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소중히 하는가? 이들 물음에 예- 하고 대답한다면 그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반면에 지금 내가 사는 곳에 불만을 품고 있다면 그 순간 나는 불행해 진다. 지금 만나는 인연들에 대해서 원망이 있으면 괴로워진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불평이 있으면 힘들어지는 것이다. 더욱이 지금 나 자신에 대해 만족하지 않으면 고통이 따른다. 그러면 자연히 내일 더 좋은 여건이 올 것을 기대 한다. 좋은 인연을 만날 것을 기대하며 더 좋은 일들이 찾아 올 것이라고 희망한다. 이것이 병든 마음이다.
우리는 그동안 지금 여기 있는 그대로를 만족하지 못하도록 교육받았다. 언제나 오늘 보다는 내일이 더 나은 것이 되도록 노력하라고 가르쳤다. 이것이 불행의 출발이었다. 현실은 내 기대와 욕심처럼 되지 않는다. 여기에 아픔이 있고 고통이 따르는 것이다. 미래의 희망과 꿈이 나를 행복하게 하지 않는다. 오직 지금 여기에서만이 행복해 질 수가 있다.
조용히 숨을 쉬면서 지금 여기 살아 있음을 느껴 보자. 그러면 누구나 깊은 평안이 찾아올 것이다. 이렇게 숨쉬고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기쁨을 느끼게 된다. 지금 내 존재가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못나면 못난 대로 소중히 하고 이를 좋아해 보자. 그러면 더 이상 바람이 없을 것이다. 지금 내가 이렇게 살아서 말하고 먹고 걸어 다닐 수 있다는 사실이 경이로울 것이다. 가는 길을 멈추고 자신을 돌아보자. 내가 지금 어디로 달려가고 있는가? 결코 찾을 수 없는 것을 위해 앞만 보고 허겁지급 달려가고 있다면 잠시 멈추어 보자. 수많은 사람들이 주어진 행복을 왜면하고 그렇게 달려가고 있기 때문에 현실에 주어진 자신의 존재와 삶을 잊고 어렵고 힘들게 살고 있는 것이다.
업적을 쌓고 재산과 명예를 얻고 성공하는 것이 행복이라는 것은 어리석음이다. 여기서 우리는 깨어나야 한다. 행복은 이미 손안에 있다. 지금 나에게 주어져 있다. 이를 느끼고 음미하며 즐기면 된다. 순간순간 나의 삶이 그대로가 행복이다. 이를 만족하면 된다. 이 세상에는 불행과 고통이란 없다. 온갖 기대와 바람을 내려놓고 불평하며 원망하지 않으면, 이미 무한한 행복이 내 안에 주어져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찾아 쫓아가고 있다. 그 행복이 어디에 있을까? 지금 내가 원하는 것을 얻으면 되는 것인가? 공부 잘하고 좋은 학교에 들어가서 성공하면 행복할까? 좋은 직장에 들어가고 마음에 드는 배우자 만나며 명예와 업적을 쌓으면 되는 것인가? 무엇인가를 이루면 얻을 것이라는 것은 착각이다. 이들은 나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는다. 사막의 신기루를 찾아가는 것과 같이 이는 불가능한 것이다.
행복은 지금 여기에 이미 있다. 광대무량한 낙원은 바로 내 앞에 늘 펼쳐져 있다. 행복을 얻는 비결은 지금 여기 나에게 주어진 것을 만족하는 데에 있다. 이는 쉽고 간단하다. 지금 내가 있는 곳을 만족하는가? 지금 만나는 인연들을 고마워하는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소중히 하는가? 이들 물음에 예- 하고 대답한다면 그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반면에 지금 내가 사는 곳에 불만을 품고 있다면 그 순간 나는 불행해 진다. 지금 만나는 인연들에 대해서 원망이 있으면 괴로워진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불평이 있으면 힘들어지는 것이다. 더욱이 지금 나 자신에 대해 만족하지 않으면 고통이 따른다. 그러면 자연히 내일 더 좋은 여건이 올 것을 기대 한다. 좋은 인연을 만날 것을 기대하며 더 좋은 일들이 찾아 올 것이라고 희망한다. 이것이 병든 마음이다.
우리는 그동안 지금 여기 있는 그대로를 만족하지 못하도록 교육받았다. 언제나 오늘 보다는 내일이 더 나은 것이 되도록 노력하라고 가르쳤다. 이것이 불행의 출발이었다. 현실은 내 기대와 욕심처럼 되지 않는다. 여기에 아픔이 있고 고통이 따르는 것이다. 미래의 희망과 꿈이 나를 행복하게 하지 않는다. 오직 지금 여기에서만이 행복해 질 수가 있다.
조용히 숨을 쉬면서 지금 여기 살아 있음을 느껴 보자. 그러면 누구나 깊은 평안이 찾아올 것이다. 이렇게 숨쉬고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기쁨을 느끼게 된다. 지금 내 존재가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못나면 못난 대로 소중히 하고 이를 좋아해 보자. 그러면 더 이상 바람이 없을 것이다. 지금 내가 이렇게 살아서 말하고 먹고 걸어 다닐 수 있다는 사실이 경이로울 것이다. 가는 길을 멈추고 자신을 돌아보자. 내가 지금 어디로 달려가고 있는가? 결코 찾을 수 없는 것을 위해 앞만 보고 허겁지급 달려가고 있다면 잠시 멈추어 보자. 수많은 사람들이 주어진 행복을 왜면하고 그렇게 달려가고 있기 때문에 현실에 주어진 자신의 존재와 삶을 잊고 어렵고 힘들게 살고 있는 것이다.
업적을 쌓고 재산과 명예를 얻고 성공하는 것이 행복이라는 것은 어리석음이다. 여기서 우리는 깨어나야 한다. 행복은 이미 손안에 있다. 지금 나에게 주어져 있다. 이를 느끼고 음미하며 즐기면 된다. 순간순간 나의 삶이 그대로가 행복이다. 이를 만족하면 된다. 이 세상에는 불행과 고통이란 없다. 온갖 기대와 바람을 내려놓고 불평하며 원망하지 않으면, 이미 무한한 행복이 내 안에 주어져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깨달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부가 한번 꼭 읽어봐야 하는 책-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0) | 2006/06/27 |
|---|---|
| 스티브잡스의 성공일화를 그린 책이다. (0) | 2006/06/27 |
| 행복은 이미 지금 여기에 있다. - 권노갑 교무 (2) | 2006/06/27 |
| 마음공부는 자신을 일깨우는 공부이다. - 권노갑 교무 (0) | 2006/06/27 |
| 분노(화)는 아름다운 것이다. - 권도갑 교무 (0) | 2006/06/27 |
| 과 단합대회를 완도수목원에서.. (0) | 2006/05/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