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12 22:31
우리 셋째 혁이 내복입었습니다. 가족이야기2007/04/12 22:31
우리 혁(이제 동고가 아니라 혁입니다. 정혁)이가 배냇저고리를 벗고 내복을 입었습니다.
훨씬 더 어른스럽게 느껴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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