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21 08:06
아버지집 앞 운천저수지 연꽃 구경 가족이야기2006/08/21 08:06
어렸을적 지독한 하수구 냄새와 날아다니는 벌레로 상당히 꺼리던 곳이었는데..
이제 멋있는 휴식처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제 멋있는 휴식처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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