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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랑 해수욕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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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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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진동그라미

너무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햇님이 도와주지 않아서 미소는 볼 수 없었습니다.
담에 시간 맞추어서 미소를 꼭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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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진동그라미
세식구가 북적북적 시끌벅적 재미있는 물놀이 다녀왔습니다.
현지네, 상원이네, 수현이네 이번에도 어김없이 시끌벅적했습니다.
아빠들이 모처럼 노력했는데.. 아이들 기억에 남는 여름휴가였으면 좋겠습니다.

예약하고 준비해준 껄떡쇠 수현이 아빠 재성이 수고했어.
그리고 총무 역할하고 중간중간 잔소리꾼 술못마시는 술꾼 상원이 아빠 성진이 고생했어.
나는 덕분에 덤으로 다녀왔구만...
이런 모임으믄 자주가자고.. ㅎㅎ


재성이가 본 이번 여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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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진동그라미
2008/01/01 00:52

아듀 2007 가족이야기2008/01/01 00:52

아이들과 파리바게트 단호박 케익으로 송년 파티를 했습니다.
현지의 새해약속은
동생과 싸우지 않고, 먹을 것 나눠먹겠습니다
였습니다.
성지는 방학 생활계획표를 만들었습니다.
애들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라.
그리고 현지는 좀더 어른스럽게 행동했으면 좋겠구나..
아빠는 우리 딸들과 막내를 무지무지 사랑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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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진동그라미
2007/12/23 21:51

크리스마스 아이스크림 케익 가족이야기2007/12/23 21:51

현지와 성지 혁이랑...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익으로
초를 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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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진동그라미

사진을 정리하다 이제야 올리게 되었다.
세명의 아빠들이 아이들과 헤맨 날... 2007년 5월 13일
아무리 해도 아빠가 아이들을 챙기기엔 무리가 따른다..
그래도 애들이 재미있었다고 하니 다행이다.

관람을 마치고 박물관 밖에서 사진 몇장 찍어봤다.
어이 정신없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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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진동그라미
2007/11/26 13:32

오랜만에 패밀리랜드에서... 가족이야기2007/11/26 13:32

친구와 나 모처럼 아빠둘이서 아이들과 놀아보기로 했다.
친구네 아들둘, 우리집 딸둘, 아빠 둘 두식구 모여서 한차로 오치 패밀리랜드에 갔다.
아이들 아주 신이 났다. 블로그가 잘 작동하지 않아 이제야 올려본다.
애들아 미안해. 아빠가 요즘 너무 소홀하지? 그래도 아빠가 너희들 사랑하는거 알지? 울 강아지들 늘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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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진동그라미
2007/01/03 12:01

아빠 백살까지 사세요.. 가족이야기2007/01/03 12:01

어제 술한잔하고 오랜만에 우리 딸들하고 같이 잠자리에 누웠다
한참을 노래를 불러주라, 이야기를 해주라, 야단 법석을 떨더니
갑자기 "아빠 우리가 아빠나이가 되면 아빠는 몇살이에요?" 그러는 것이다
그래서 그땐 아빠가 할아버지가 되겠지.. 그랬더니.
두녀석이 눈물을 뚝뚝 떨어뜨리며 "아빠 오래오래 사세요. 100살까지요.."
"그리고 다음에 또 아빠하고 딸로 꼭 만나요. 흑흑"
그러는 것이다.

내가 이녀석들만 할때 할머니랑 같이 살던 생각이 났다.
그때 우리 할머니 나이가 65세쯤 되었을까 나도 할머니 품속에서 훌쩍거렸었는데..

그래 이쁜 딸들아 사람도 꽃처럼 질때가 되면 져야 새로운 꽃이 피어나겠지.

얼마전에 교구장님의 설교말씀이 생각난다.
"잘 익은 것들은 모두 죽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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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진동그라미
어렸을적 지독한 하수구 냄새와 날아다니는 벌레로 상당히 꺼리던 곳이었는데..
이제 멋있는 휴식처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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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진동그라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