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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에 없는 요가선생 노릇

깨달음

by 어진동그라미 2007. 11. 2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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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요가를 좋아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선생까지는 아닌데...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팔자에 없는 요가선생 노릇을 하게 되었다.
모르는 사람들도 아니고 직원들 대상이라 처음에는 상당히 부담이 되었는데
편하게 해보자는 마음으로 아주 편하게 진행한다.
그런데 하다보니 내가 요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요가 구경을 하는 것이 되어 버렸다.
흑흑... 따로 시간을 내어 내 시간을 가져야 좀더 좋은 요가 수업이 될건데...
요즘 인원이는 무지하게 바쁘다.

서점에서 요가책을 뒤적이다. 의외로 괜찮은 책을 찾았다.
별 기대 없이 읽다보니 상당히 깔끔하게 정리 되어있고
무엇보다 몸매가 죽인다. ㅎㅎ
요정도는 되어야 요가를 가르치지 하는 생각이 든다.

나디아의 현대요가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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